ISA 완전정복 특별판 : 5싸이클, 대략 15년간 납입 시뮬레이션!!! 파생형 ETF 상품에 대한 팁까지 _ 뉴로몰라

ISA 풍차돌리기 15년 시뮬레이션 | 연금저축 연계 + 레버리지·곱버스 ETF 투자 전략 | 뉴로몰라

ISA 풍차돌리기 15년 시뮬레이션
연금저축 연계 + 레버리지·곱버스 ETF 절세 전략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뉴로몰라의 한마디

저의 경우는 ISA계좌를 3년단위로 만들어가면서, 풍차돌리기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가득 채우고,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옮기고, 또 새로 만들어서 가득채우는 싸이클을 5번 반복하는겁니다. 이 과정을 15년간 완성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의 노후 금융자산은 이것으로 끝낸다가 제 목표입니다. 계획은 단순해야합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할 수 있으면 더더욱 좋습니다. 금융자산이 쌓이면 우리의 노후는 너무 든든해집니다. 그래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 결과값을 보면서, 상상하고 느끼면, 그게 현실이 되는 겁니다.

· 2023년 10월 가입 기준 5사이클(2023~2038년) 풍차돌리기 전체 흐름 (납입·누적수익·이전액 수치 포함)

· 일반형 ISA 기준 누적 잔액 복리 계산으로 사이클마다 정확한 수익 확인

· 만기마다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해 쌓이는 세액공제 총액과 연금 자산

· ISA 안에서 레버리지 ETF·곱버스 ETF를 쓸 때 절세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 레버리지 ETF 투자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음의 복리와 사전교육 조건

ISA 풍차돌리기란 무엇인가

ISA의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는 매년 갱신되는 것이 아니라 만기 시 한 번 적용됩니다. 그런데 만기 해지 후 즉시 새 ISA를 개설하면 비과세 한도가 새로 부여됩니다. 이 구조를 반복 활용하는 것이 ISA 풍차돌리기입니다.

여기에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펀드나 IRP로 이전하면 추가 세액공제 최대 300만 원이 매 사이클마다 발생합니다. 3년 주기로 돌릴수록 절세 혜택이 누적되어 쌓입니다.

풍차돌리기 핵심 구조
ISA 가입(연 최대 4,000만 원 납입) → 3년 운용(비과세+분리과세) → 만기 해지 → 3,000만 원을 연금저축으로 이전(추가 세액공제 300만 원) → 새 ISA 즉시 재가입 → 반복

5사이클 풍차돌리기 시뮬레이션 — 2023년 10월 시작 기준

매년 10월에 2,000만 원씩 납입하고 3년 만기 후 만기 잔액 전액을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한 뒤 새 ISA를 재개설하는 사이클을 5회 반복합니다. ISA와 연금저축펀드 모두 연 7% 복리 수익을 가정합니다.

시뮬레이션 조건
· 가입 시점: 2023년 10월 / 가입 유형: 일반형 중개형 ISA
· 납입: 매년 10월 2,000만 원 (사이클당 4회 납입 = 8,000만 원)
· ISA 수익률: 연 7% 복리 (누적 잔액 기준) / 비과세 200만 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 만기 이전: 만기 잔액 전액(8,880만 원)을 연금저축펀드로 이전 → 이전액의 10% = 888만 원이나 한도 300만 원 적용
· 연금저축펀드 수익률: 연 7% 복리 (이전 직후부터 적용)
· 세액공제율: 16.5%(총급여 5,500만 이하) / 13.2%(초과) — 본 시뮬레이션은 13.2% 적용
사이클별 ISA 잔액 계산 (누적 복리, 매년 10월 납입 기준)
각 사이클은 10월 납입 시작 후 3년간 4회 납입, 4번째 납입 직후 만기 해지합니다.
· 1회차 납입(3년 운용): 2,000만 × 1.07³ = 2,450만 원
· 2회차 납입(2년 운용): 2,000만 × 1.07² = 2,290만 원
· 3회차 납입(1년 운용): 2,000만 × 1.07¹ = 2,140만 원
· 4회차 납입(만기 직전): 2,000만 × 1.07⁰ = 2,000만 원
→ 만기 잔액: 8,880만 원 (순수익 880만 원)

만기 잔액 8,880만 원 전액 → 연금저축펀드 이전. 추가 세액공제 한도 300만 원(이전액 888만 원 × 10% = 한도 초과) → 환급 39만 6천 원(13.2%)
만기 해지 직후 새 ISA 재가입 → 당월 즉시 첫 납입 시작
1
1차 사이클 — ISA 풍차 첫 바퀴
2023.10 ~ 2026.10
총 납입액
8,000만 원
3년 누적 수익 (연 7%)
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8,880만 원
납입: 2023.10 / 2024.10 / 2025.10 / 2026.10(직전) → 만기 잔액 8,880만 원 (순수익 880만 원)
만기(2026.10): 8,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펀드로 이전 → 추가 세액공제 한도 300만 원 → 13.2% 적용 시 환급 39만 6천 원
2026.10 이전 직후 새 ISA 재가입, 2026.10 즉시 2차 1회차 납입 시작. 2038.10 기준 12년 성장 → 약 2억 원
2
2차 사이클
2026.10 ~ 2029.10
총 납입액
8,000만 원
3년 누적 수익 (연 7%)
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8,880만 원
납입: 2026.10 / 2027.10 / 2028.10 / 2029.10(직전) → 만기(2029.10): 8,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누적 이전 원금 1억 7,760만 원. 추가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79만 2천 원). 2038.10 기준 9년 성장 → 약 1억 6,326만 원
3
3차 사이클
2029.10 ~ 2032.10
총 납입액
8,000만 원
3년 누적 수익 (연 7%)
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8,880만 원
납입: 2029.10 / 2030.10 / 2031.10 / 2032.10(직전) → 만기(2032.10): 8,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누적 이전 원금 2억 6,640만 원. 추가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118만 8천 원). 2038.10 기준 6년 성장 → 약 1억 3,326만 원
4
4차 사이클
2032.10 ~ 2035.10
총 납입액
8,000만 원
3년 누적 수익 (연 7%)
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8,880만 원
납입: 2032.10 / 2033.10 / 2034.10 / 2035.10(직전) → 만기(2035.10): 8,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누적 이전 원금 3억 5,520만 원. 추가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158만 4천 원). 2038.10 기준 3년 성장 → 약 1억 879만 원
5
5차 사이클 — 마지막 바퀴
2035.10 ~ 2038.10
총 납입액
8,000만 원
3년 누적 수익 (연 7%)
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8,880만 원
일반형 비과세
200만 원
과세분(680만) × 9.9%
67만 3천 원
5사이클 누적 절세
341만 원
납입: 2035.10 / 2036.10 / 2037.10 / 2038.10(직전) → 만기(2038.10): 8,880만 원 전액 연금저축 이전.
5사이클 누적 이전 원금 4억 4,400만 원. 누적 추가 세액공제 환급 198만 원 (39만 6천 원 × 5회). 누적 ISA 절세 341만 원.
5차 이전분은 이전 직후 → 8,880만 원 (이후 연 7% 복리 운용 시작)

5사이클 풍차돌리기 — 연도별 납입·잔액·연금저축 이전 전체 표

각 사이클은 10월 첫 납입 → 3년 후 10월 직전 4회차 납입 → 만기 해지·전액 이전 → 당월 새 ISA 재가입·즉시 납입 순서로 진행됩니다. ISA 잔액은 각 납입분의 잔여 운용 기간에 연 7%를 복리 적용한 합계입니다.

납입·이벤트 납입액 ISA 잔액 주요 이벤트 연금 이전 누계 (원금)
1차 사이클 시작 납입: 2023.10 · 2024.10 · 2025.10 · 2026.10직전 / 만기: 2026.10
2023.10 — 1회차 납입 2,000만 2,000만 1차 ISA 가입
2024.10 — 2회차 납입 2,000만 4,140만
2,000×1.07+2,000
계속 납입
2025.10 — 3회차 납입 2,000만 6,430만
4,140×1.07+2,000
계속 납입
2026.10직전 — 4회차 납입·만기 2,000만 8,880만
6,430×1.07+2,000
1차 만기 → 전액(8,880만) 연금 이전
2026.10 새 ISA 즉시 재가입·2차 1회차 납입
8,880만
추가 세액공제 300만 → 환급 39만 6천 원 / 2038.10 기준 12년 성장 → 약 2억 원 +39.6만 환급
2차 사이클 시작 납입: 2026.10 · 2027.10 · 2028.10 · 2029.10직전 / 만기: 2029.10
2026.10 — 1회차 납입 2,000만 2,000만 2차 ISA 개설·첫 납입 8,880만
2027.10 — 2회차 납입 2,000만 4,140만 계속 납입 8,880만
2028.10 — 3회차 납입 2,000만 6,430만 계속 납입 8,880만
2029.10직전 — 4회차 납입·만기 2,000만 8,880만 2차 만기 → 전액(8,880만) 연금 이전
2029.10 새 ISA 즉시 재가입·3차 1회차 납입
1억 7,760만
추가 세액공제 300만 →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79만 2천 원) / 9년 성장 → 약 1억 6,326만 원 +39.6만 환급
3차 사이클 시작 납입: 2029.10 · 2030.10 · 2031.10 · 2032.10직전 / 만기: 2032.10
2029.10 — 1회차 납입 2,000만 2,000만 3차 ISA 개설·첫 납입 1억 7,760만
2030.10 — 2회차 납입 2,000만 4,140만 계속 납입 1억 7,760만
2031.10 — 3회차 납입 2,000만 6,430만 계속 납입 1억 7,760만
2032.10직전 — 4회차 납입·만기 2,000만 8,880만 3차 만기 → 전액(8,880만) 연금 이전
2032.10 새 ISA 즉시 재가입·4차 1회차 납입
2억 6,640만
추가 세액공제 300만 →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118만 8천 원) / 6년 성장 → 약 1억 3,326만 원 +39.6만 환급
4차 사이클 시작 납입: 2032.10 · 2033.10 · 2034.10 · 2035.10직전 / 만기: 2035.10
2032.10 — 1회차 납입 2,000만 2,000만 4차 ISA 개설·첫 납입 2억 6,640만
2033.10 — 2회차 납입 2,000만 4,140만 계속 납입 2억 6,640만
2034.10 — 3회차 납입 2,000만 6,430만 계속 납입 2억 6,640만
2035.10직전 — 4회차 납입·만기 2,000만 8,880만 4차 만기 → 전액(8,880만) 연금 이전
2035.10 새 ISA 즉시 재가입·5차 1회차 납입
3억 5,520만
추가 세액공제 300만 →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158만 4천 원) / 3년 성장 → 약 1억 879만 원 +39.6만 환급
5차 사이클 시작 납입: 2035.10 · 2036.10 · 2037.10 · 2038.10직전 / 만기: 2038.10
2035.10 — 1회차 납입 2,000만 2,000만 5차 ISA 개설·첫 납입 3억 5,520만
2036.10 — 2회차 납입 2,000만 4,140만 계속 납입 3억 5,520만
2037.10 — 3회차 납입 2,000만 6,430만 계속 납입 3억 5,520만
2038.10직전 — 4회차 납입·만기 2,000만 8,880만 5차 만기 → 전액(8,880만) 연금 이전
5사이클 완료
4억 4,400만
추가 세액공제 300만 → 환급 39만 6천 원 (누계 198만 원) / 이전 직후 → 8,880만 (이후 성장) +39.6만 환급
5사이클 완료 합계 총 납입 4억 원 연금저축 이전 원금 합계 4억 4,400만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제4항, 소득세법 제59조의3 기반 직접 계산 (연 7% 복리 가정)

5사이클 최종 결과 요약

ISA 풍차돌리기 5사이클 성과 요약 (일반형, 연 7% 복리 — 만기 잔액 전액 이전)
총 ISA 납입액 (5사이클)
4억 원
2,000만 원 × 4회 × 5사이클
사이클당 ISA 만기 잔액
8,880만 원
순수익 880만 원 포함
연금저축 이전 원금 합계
4억 4,400만 원
8,880만 원 × 5회 전액 이전
추가 세액공제 환급 누계
198만 원
39만 6천 원 × 5회 (13.2% 기준)
ISA 절세 누계 (5사이클)
341만 원
68만 2천 원 × 5회 (일반계좌 대비)
연금저축 복리 성장 합계
약 6억 9,411만 원
2038.10 기준 (원금 4억 4,400만 대비 수익 2억 5,011만)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소득세법 제59조의3 기반 계산. 수익률은 가정치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음
[연금저축 내 이전분별 2038.10 기준 복리 성장 상세]
각 사이클 만기에 이전된 8,880만 원이 2038.10 기준으로 연 7% 복리 성장한 금액입니다.
· 1차 이전(2026.10): 12년 성장 → 8,880만 × 1.07¹² = 약 2억 원 (1억 9,999만)
· 2차 이전(2029.10): 9년 성장 → 8,880만 × 1.07⁹ = 약 1억 6,326만 원
· 3차 이전(2032.10): 6년 성장 → 8,880만 × 1.07⁶ = 약 1억 3,326만 원
· 4차 이전(2035.10): 3년 성장 → 8,880만 × 1.07³ = 약 1억 879만 원
· 5차 이전(2038.10): 이전 직후 → 8,880만 원 (이후 계속 성장)
2038.10 기준 연금저축 총 자산: 약 6억 9,411만 원
원금 4억 4,400만 원 → 수익 2억 5,011만 원 발생 (수익률 약 56%)

ISA에서 레버리지 ETF·곱버스 ETF 투자하기

중개형 ISA에서는 국내에 상장된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곱버스) ETF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 상품들은 파생상품 기반이라 일반 계좌에서는 수익에 15.4%의 세금이 붙습니다. ISA 안에서는 이 세금이 비과세·9.9% 분리과세로 줄어들어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레버리지·곱버스 ETF가 ISA에서 절세되는 이유

일반 계좌
레버리지·인버스 ETF 매매차익
15.4%
파생상품 기반 ETF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 즉시 과세
손실 상계 불가 (다른 수익과 분리)
중개형 ISA 계좌
동일 ETF 운용 시
0% ~ 9.9%
ISA 내 손익통산 후
200만 원(일반형)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출처: 나무위키 인버스 펀드, 한국투자증권 ISA 중개형 안내,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ISA에서 투자 가능한 레버리지·인버스 ETF 예시

ETF 종류 대표 종목 예시 수익 방향 ISA 절세 포인트
코스피20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 TIGER 레버리지 지수 상승 시 2배 수익 차익 15.4% → ISA 내 0~9.9%
코스피200 인버스 KODEX 인버스 / TIGER 인버스 지수 하락 시 수익 차익 15.4% → ISA 내 0~9.9%
곱버스 (인버스2X) KODEX 200선물인버스2X 지수 하락 시 2배 수익 차익 15.4% → ISA 내 0~9.9%
손실 발생 시 다른 수익과 손익통산
미국 레버리지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 S&P500 지수 상승 시 2배 해외 ETF도 국내 상장이면 ISA 편입 가능
나스닥 레버리지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나스닥100 지수 상승 시 2배 일반계좌 15.4% → ISA 내 분리과세 절감
출처: 한국투자증권 ISA 중개형 투자 가능 상품 안내, 나무위키 인버스 펀드 (2026)

ISA 손익통산의 핵심 활용 — 레버리지 수익 + 곱버스 손실 상계

ISA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가 손익통산입니다. 레버리지 ETF에서 수익이 나고 곱버스에서 손실이 났을 때, 일반 계좌라면 수익에만 세금이 붙지만 ISA에서는 둘을 합산한 순이익에만 과세됩니다.

손익통산 실전 예시 — 레버리지와 곱버스 동시 운용
KODEX 레버리지 수익 (상승장 베팅 성공)
+800만 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손실 (하락 베팅 실패)
-300만 원
일반 계좌 세금: 레버리지 수익 800만 원 전체에 15.4%
세금 123만 2천 원
ISA 계좌 세금: 순이익 500만 원, 서민형 비과세 400만 원 차감 후 100만 원×9.9%
세금 9만 9천 원
ISA로 절약한 세금
113만 3천 원 절세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손익통산 규정 기반 직접 계산

레버리지·곱버스 ETF 투자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음의 복리 효과 — 레버리지·인버스 장기 보유 시 수익이 깎이는 이유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간(daily) 수익률을 추종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10% 상승, 내일 10% 하락이 반복되면 기초지수는 원점에 가까이 돌아오지만 레버리지 ETF는 그렇지 않습니다.

코스피200이 100 → 110 → 99로 변할 때 레버리지 ETF는 100 → 120 → 96으로, 기초지수보다 더 많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음의 복리(변동성 손실)입니다. 횡보장이나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레버리지 ETF는 방향이 맞아도 수익이 기대보다 낮아집니다.
ISA 활용 장점: 레버리지·곱버스로 단기 이익을 봤을 때 일반 계좌의 15.4% 세금을 ISA 안에서 비과세·9.9%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실 종목과 수익 종목을 ISA 안에서 함께 운용하면 손익통산으로 세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주요 리스크: 단기 대응 상품이므로 ISA의 3년 의무기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버리지 ETF를 ISA에서 장기 보유하면 음의 복리 효과로 수익이 기대보다 훨씬 낮아질 수 있습니다. ISA 내 전체 자산의 일부(10~20% 이내)로만 활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 전 사전교육 필수]
금융위원회 규정에 따라 레버리지 ETF·ETN을 거래하려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해당 계좌(ISA 포함)에 예탁금 1,000만 원 이상 보유
2. 금융투자교육원(kifin.or.kr) 온라인 레버리지 ETF·ETN 사전교육 이수 후 수료증 제출
이 두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ISA 계좌에서도 레버리지·인버스 ETF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풍차돌리기 + 레버리지 ETF 결합 시 주의점

결합 전략 핵심 원칙
ISA 코어 자산(70~80%): S&P500, 나스닥100, 배당 ETF 등 장기 성장 자산 → 3년 보유·복리 목표
ISA 위험 자산(10~20%): 레버리지·인버스 ETF → 단기 시장 대응, 수익 시 손익통산으로 세금 절감

만기 해지 전 레버리지·인버스 포지션을 정리하고 현금화한 뒤, 코어 자산과 합산해 연금저축 이전 비율 결정
  • ISA 내 레버리지 ETF 비중은 전체의 20% 이내로 제한 — 3년 의무기간 동안 장기 보유 부담 최소화
  • 레버리지 수익은 ISA 내 다른 손실과 손익통산 — 특히 곱버스 손실과 레버리지 수익을 같은 계좌에서 관리
  • 만기 직전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 — 현금화 후 연금저축으로 이전해야 추가 세액공제 혜택 가능
  • 음의 복리 주의 — 횡보·급등락 장세에서는 레버리지 장기 보유가 손해. 단기 대응 후 코어 자산으로 전환 권장
  • 사전교육 이수 먼저 — 레버리지 ETF 매수 전 kifin.or.kr에서 이수하고 수료증 제출

자주 묻는 질문 (FAQ)

Q. ISA 풍차돌리기 시 구 ISA 해지와 새 ISA 가입 사이에 텀이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ISA 해지 즉시 당일 새 ISA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단, 같은 날 해지와 가입이 가능한지 여부는 금융기관마다 약간 다를 수 있으므로, 해지 전날 미리 새 ISA 개설 절차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새 계좌는 다른 증권사에서 개설해도 됩니다. 의무기간 카운트는 새 ISA 개설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출처: 나무위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2026.3)
Q. 연금저축펀드로 이전 후 다시 ISA 비과세 한도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 ISA를 개설하면 비과세 한도(서민형 400만 원)가 새로 부여됩니다. 이전 ISA의 비과세 한도와는 무관하게 새 ISA에는 처음부터 다시 적용됩니다. 연금저축으로 이전한 자금은 별도 계좌에서 운용되며, 새 ISA의 납입 한도나 비과세 혜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소득세법 제59조의3)
Q. 곱버스 ETF로 손실이 났을 때 ISA 내 다른 수익과 합산해 세금이 줄어드는 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ISA 안에서 곱버스(인버스2X) ETF로 손실이 발생하면, 그 손실은 같은 계좌 내 레버리지 ETF 수익이나 배당 ETF 분배금과 합산됩니다. 순이익이 줄어드는 만큼 세금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에서 500만 원 수익, 곱버스에서 200만 원 손실이 났다면 과세 대상은 300만 원이고, 서민형 비과세 400만 원 한도 내이므로 세금이 0원이 됩니다.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손익통산 규정)
Q. 레버리지 ETF를 ISA에서 3년 내내 보유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일간 수익률 추종 상품이므로, 횡보장에서 3년간 보유하면 음의 복리 효과로 수익이 크게 깎일 수 있습니다. ISA의 장기 보유 성격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단기 시장 방향성에 대응하는 위성 자산으로 활용하되, 수익이 목표치에 도달하면 정리하고 코어 ETF(S&P500 등)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출처: macroinsightlab.com ISA ETF 전략 2026)

참고 출처

항목 출처
ISA 만기 연금 이전 추가 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제4항, 소득세법 제59조의3 제3·4항
ISA 풍차돌리기 전략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중개형 ISA 운용 가이드 (금투협 심사필 제25-04959호)
레버리지·인버스 ETF 과세 구조나무위키 인버스 펀드 (2026.5), 한국투자증권 ISA 중개형 투자 가능 상품
레버리지 ETF 사전교육 요건금융위원회 ETF·ETN 시장 건전화 방안 (2020.5), 금융투자교육원 (kifin.or.kr)
음의 복리(변동성 손실) 구조미래에셋대우 블로그 레버리지 ETF 가이드, macroinsightlab.com ISA ETF 전략 2026
ISA 손익통산 규정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금융위원회 ISA 주요정책문답 (fsc.go.kr)

시뮬레이션 수치는 연 7% 수익률 가정치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세제 내용은 2026년 5월 기준으로 세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무 판단은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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